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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경기도 임신·출산 지원금 총정리,
지금 받는 지원과 달라지는 지원

경기도에서 임신·출산을 준비 중이시라면 요즘 헷갈리실 수 있어요. 국가 지원은 2027년부터 크게 바뀔 예정이고, 경기도 자체 지원 중 일부는 이미 정리됐거든요. 지금 받을 수 있는 지원과 내년부터 달라지는 지원을 베팡몰이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먼저 이것만 기억하세요
2027년 개편안은 아직 정부안(미확정)이고, 종료 발표됐던 경기도 산후조리비(50만 원)는 10월 추경으로 되살아나 연말까지 신청할 수 있어요.

아이맞이지원금·아동기본수당은 지금 국회 심의 중이며(12월 초 확정 예정), 정부안은 2027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합니다. 2027년 1~6월생 소급 적용은 정부가 검토 중이지만 아직 확정되지 않았어요.

지금(2026년) 받을 수 있는 지원 2026 진행중

국가 공통 지원 + 경기도 자체 지원

첫만남이용권첫째 200만 원, 둘째부터 300만 원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일시 지급)
부모급여0세 월 100만 원, 1세 월 50만 원
아동수당만 9세 미만 월 10만 원 (2026년 3월 법 개정으로 8세 미만 → 9세 미만 확대, 매년 1세씩 넓혀 2030년 13세 미만까지) · 비수도권 · 인구감소지역은 월 5천~2만 원 추가
경기도 난임부부 시술비소득·거주기간 제한 없음, 출산당 25회 지원 · 2026년 총 956억 원 투입
육아휴직 급여1~3개월 월 최대 250만 원 → 4~6개월 월 최대 200만 원 → 7개월부터 월 최대 160만 원 · 사후지급 없이 휴직 중 전액 지급 (2025년부터 시행 중, 2027년 정부안에도 상한 변경 없음)
배우자 출산전후휴가20일 · 출산예정일 50일 전부터 출산 후 120일까지 나눠 사용 (2025년 2월 20일로 확대, 2026년 9월 18일부터 출산 전 사용 가능) · 배우자 유산 · 사산휴가 5일 신설(최초 3일 유급)
산모·신생아 건강관리(기본형)전문 건강관리사 방문 지원 · 2026년 970억 원 투입, 6월 말 기준 3만1786명 지원

경기도 산후조리비(50만 원)는 종료 발표 뒤 다시 신청을 받고 있어요.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하기 ↓

2027년부터 달라지는 국가 지원 2027 예정·정부안

2026.8.28 발표 2027년 예산안(정부안) 기준 · 국회 심의로 변경 가능

혼인지원금신설부부 100만 원 · 생애 1회 · 2027년 하반기 시행, 2027.1.1 이후 혼인신고 부부까지 소급 지원
아이맞이지원금신설첫째 1,000만 원 / 둘째 1,200만 원 / 셋째 이상 1,500만 원 (우대지역 각 +500만 원) · 출생 후 1년간 4회 분할 현금 지급 ·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 대체 · 우대지역은 행정안전부 지방우대지수로 정할 예정이며 명단은 아직 미확정 — 경기도는 대부분 기본지역 금액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동기본수당월 20만 원(현금 10만 원 + 지역사랑상품권 10만 원) · 우대지역 월 30만 원 · 0~1세 가정양육(어린이집 미이용) 시 +월 30만 원 · 아동수당 대체 · 정부안 기준 2027년 7월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 · 그 전에 태어난 아이는 현행 아동수당(월 10만 원)을 계속 받고, 지급 연령은 2027년 10세 미만 → 2030년 13세 미만으로 해마다 넓어집니다
적용 시점2027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정부안) · 그 전 출생아는 기존 제도(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 그대로 적용 · 1~6월생 소급 검토 현황 ↓
육아수당신설육아휴직급여를 받기 어려운 1인 자영업자 · 특수고용직 · 프리랜서, 고용보험 가입 기간이 짧은 근로자 등 대상 월 50만 원 × 3개월 = 150만 원 · 세부 조건 확정 전

이 내용은 정부안으로, 12월 초 국회 예산안 의결과 아동수당법 개정을 거쳐 확정되며 금액 · 시행 시기 · 적용 대상은 바뀔 수 있습니다.

2027년 출산 예정이라면: 출생월로 갈리는 지원 소급 검토 중

2026년 11월 6일 기준 · 국회 심의 중 (12월 초 확정 예정)

2027년 1~6월 출생정부안 기준으로는 현행 제도(첫만남이용권 · 부모급여 · 아동수당) · 다만 정부가 1월 1일 출생아부터 새 제도를 소급 지급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 (2026.1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보고)
2027년 7월 이후 출생아이맞이지원금 + 아동기본수당(새 제도) 적용 예정
차이 예시수도권 · 첫째 · 가정양육 기준 0~12세 지원 합계 약 3,560만 원(6월 30일생) vs 4,840만 원(7월 1일생) — 출생일 하루 차이로 약 1,280만 원 차이가 나 형평성 논란이 있었습니다
소급이 되려면약 2,500억 원의 추가 예산과 아동수당법 개정(부칙)이 필요 · 국회 예산안 의결(12월 초)과 법 개정에서 결정
알아둘 점소급이 확정되면 1~6월 출생아는 새 제도를 받는 대신 기존 부모급여 대상에서는 빠지는 방식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 확정 전에는 소급을 전제로 출산 계획이나 가계 예산을 세우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산 예정일이 2027년이라면 12월 초 국회 예산안 의결 결과를 꼭 다시 확인하세요. 베팡도 확정되는 대로 이 페이지를 고쳐 알려드리겠습니다.

경기도 자체 지원, 이렇게 정리됐어요 2026.10월~ 일부 종료

2026.9.9 경기도 발표 · 국가 지원체계와 중복되는 4개 사업 정비

난임시술 중단
의료비 지원
9월 30일 기준 지원결정통지서 발급자까지 지원 후 종료 (정부가 유사 제도를 일부 수용, 2024.11 도입)
산후조리비 지원종료 발표 후 되살아남 · 10월 12일 2차 추경으로 10~12월분 예산 복원, 연말까지 신청 가능 (아래에서 자세히 안내)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올해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 후 종료 (정부 유사 사업 도입에 따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추가형)
9월 30일 신청분까지 지원 후 종료 (기준중위소득 150% 초과 가정 대상, 기본형·시군 지원과 중복 문제 해소)

다만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기본형)는 계속 유지되며, 오히려 2026년 예산이 늘었습니다.

다시 신청 가능

경기도 산후조리비(산후조리원 지원금) 50만 원, 종료 발표 뒤 다시 신청을 받습니다

경기도는 2026년 9월 9일 출생아 1인당 50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주는 산후조리비 지원을 9월 30일 신청분까지만 운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도민 반발이 커지자 9월 30일 시 · 군에 접수 연장 공문을 보냈고, 10월 12일 경기도의회에서 10~12월분 예산을 되살린 2차 추경안이 의결됐습니다. 그래서 10~12월 출생아도 기존처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금 상태2026년 연말까지 신청 가능 (10~12월분 예산 약 36억 원 복원)
지원 금액출생아 1명당 지역화폐 50만 원 (쌍둥이 100만 원, 세쌍둥이 150만 원)
신청 방법출생신고 후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나 경기민원24에서 신청 · 출생일 기준 12개월 이내 · 부모 중 한 명이 출생일과 신청일에 경기도에 주민등록 · 실거주
확인할 것신청 전 경기민원24 또는 거주지 시 · 군 보건소에서 접수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시 · 군에 따라 자체 산후조리비를 따로 주는 곳도 있습니다)
2027년아직 미정 · 경기도 2027년 본예산이 11월 도의회에 제출되고 12월에 의결될 예정이라, 그때 계속 여부가 정해집니다
그대로 종료된 것난임시술 중단 의료비 · 난자동결 시술비 · 산모 · 신생아 건강관리(추가형)는 발표대로 정비 · 종료됩니다

10~12월에 출산했거나 출산 예정이라면 출생신고 후 바로 신청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2027년 출산 예정이라면 12월 경기도 본예산 결과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2027년 1~6월에 태어나면 아이맞이지원금을 받을 수 있나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정부안은 2027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하지만, 보건복지부가 2026년 10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2027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소급 지급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라고 보고했습니다. 약 2,500억 원의 추가 예산과 아동수당법 개정이 필요해, 12월 초 국회 예산안 의결과 법 개정 결과로 정해집니다. 확정 전까지는 1~6월 출생아는 현행 첫만남이용권 · 부모급여 · 아동수당 기준입니다.

Q. 2027년 아이맞이지원금과 아동기본수당은 모든 아이가 받나요?

정부안 기준으로는 2027년 7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부터 적용됩니다. 그 전에 태어난 아이는 기존 제도인 첫만남이용권(첫째 200만 원, 둘째부터 300만 원), 부모급여(0세 월 100만 원, 1세 월 50만 원), 아동수당(2026년 기준 만 9세 미만 월 10만 원)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1~6월 출생아 소급 적용은 검토 중입니다.

Q. 2027년 출산지원 개편안은 언제 확정되나요?

2026년 8월 28일 발표된 2027년 예산안(정부안) 기준 내용으로, 국회가 예산안을 의결하는 12월 초와 아동수당법 개정을 거쳐 확정됩니다. 그 과정에서 금액 · 시행 시기 · 소급 범위가 바뀔 수 있습니다.

Q.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은 없어졌나요? 10~12월생도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9월에 산후조리비(출생아 1인당 지역화폐 50만 원)를 9월 30일 신청분까지만 지원하겠다고 발표했지만, 반발이 커지자 9월 30일 시 · 군에 접수 연장 공문을 보냈고, 10월 12일 경기도의회에서 10~12월분 예산(약 36억 원)을 되살린 2차 추경안이 의결됐습니다. 그래서 2026년 연말까지는 기존처럼 출생일 기준 12개월 이내에 주민센터나 경기민원24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7년 지원 여부는 12월 경기도 본예산 의결로 정해집니다.

Q. 경기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2026년에도 계속되나요?

네, 계속됩니다. 경기도는 난임부부 지원을 핵심 사업으로 유지하며 2026년 총 956억 원(당초 660억 원에 296억 원 추가 투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득 · 거주기간 제한이 없고 출산당 25회까지 지원됩니다.

참고한 공식 자료 · 보도

지원 대상 · 금액 · 신청 방법의 최종 기준은 보건복지부 · 복지로 · 거주지 보건소 · 경기도 안내입니다. 이 페이지는 베팡(주식회사 스미딧)이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안내로, 확정 내용이 나오면 고쳐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