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임신 · 출산을 준비 중이시라면 국가 지원과 서울시 지원을 함께 챙겨야 합니다. 국가 지원은 2027년부터 크게 바뀔 예정이고, 서울시 자체 지원은 올해 둘째 · 셋째부터 금액이 늘었습니다. 지금 받을 수 있는 지원과 내년부터 달라지는 지원을 베팡몰이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아이맞이지원금 · 아동기본수당은 지금 국회 심의 중이며(12월 초 확정 예정), 정부안은 2027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합니다. 2027년 1~6월생 소급 적용은 정부가 검토 중이지만 아직 확정되지 않았어요. 서울은 우대지역이 아니라 기본 금액 기준입니다.
국가 공통 지원 + 서울시 자체 지원
| 첫만남이용권 | 첫째 200만 원, 둘째부터 300만 원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일시 지급) |
|---|---|
| 부모급여 | 0세 월 100만 원, 1세 월 50만 원 |
| 아동수당 | 만 9세 미만 월 10만 원 (2026년 3월 법 개정으로 확대, 매년 1세씩 넓혀 2030년 13세 미만까지) · 서울은 수도권 기본 금액 |
| 육아휴직 급여 | 1~3개월 월 최대 250만 원 → 4~6개월 월 최대 200만 원 → 7개월부터 월 최대 160만 원 · 사후지급 없이 휴직 중 전액 지급 (2025년부터 시행 중) |
| 배우자 출산전후휴가 | 20일 · 출산예정일 50일 전부터 출산 후 120일까지 나눠 사용 (2026년 9월 18일부터 출산 전 사용 가능) · 배우자 유산 · 사산휴가 5일 신설(최초 3일 유급) |
|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 서울첫째 100만 원 · 둘째 120만 원 · 셋째 이상 150만 원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자녀 수별 차등) · 바우처 |
| 임산부 교통비 | 서울첫째 70만 원 · 둘째 80만 원 · 셋째 이상 100만 원 (2026년 1월 1일 이후 신청부터) · 국민행복카드로도 받을 수 있음 |
|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 서울임신 회당 최대 50만 원 (산전 외래 진료 · 검사비 본인부담금) |
|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 서울2주 표준요금 390만 원 중 140만~390만 원 지원 (일반 산모 본인부담 250만 원, 취약계층 전액) · 5곳 운영 |
| 난임부부 시술비 | 소득 · 거주기간 · 연령 차등 없이 지원 · 출산당 25회 (체외수정 20회 + 인공수정 5회) |
서울시 자체 지원은 신청 방법 · 기한이 지원마다 달라요.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하기 ↓
신청은 대부분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umppa.seoul.go.kr) · 문의 다산콜센터 02-120
|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
대상 서울 거주 산모 · 서울 출생신고 출생아 (소득 무관) 신청 출산 후 6개월 이내, 몽땅정보통에서 산모 본인이 온라인 신청 (대리신청 불가) 사용처 산모 · 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의약품 · 건강식품, 한약, 산후운동, 심리상담 등 · 서울 안에서만 · 산후조리원 기본 이용료는 사용 불가 받는 곳 협약카드사(신한 · 삼성 · KB국민 · 우리 · BC) 중 선택 |
|---|---|
| 임산부 교통비 |
대상 서울 거주 임산부 받는 곳 협약카드사 임산부 본인 명의 신용 · 체크카드 (신한 국민행복카드, 삼성, KB국민, 우리, 하나, BC — 하나BC · IBK기업은행 · NH농협 국민행복카드 포함) 사용처 버스 · 지하철 · 택시 · 철도 등 교통 가맹점, 유류비(서울 안) 신청 몽땅정보통 온라인 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 |
|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
대상 분만예정연도 기준 35세 이상 서울 거주 임산부 (2027년 출산 예정이면 1992년생까지) 신청 임신 확인 후 ~ 출산(유산) 후 6개월 이내 · 신청 후 지급까지 약 2개월 |
|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
대상 신청일 기준 서울 1년 이상 거주 임산부 · 취약계층 · 다자녀 · 다태아 우선 비용 2주(13박 14일) 390만 원 중 서울시가 140만 원 지원(본인부담 250만 원), 취약계층 전액, 다자녀 · 다태아 등 추가 지원 운영 양천 · 강서 · 도봉 · 강동 · 금천 5곳 ·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에서 신청 |
서울시는 2026년 저출생 지원사업을 줄이지 않고, 출산 · 혼인 증가로 늘어난 수요는 추경으로 예산을 더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치구별 출산지원금은 구마다 따로 있으니 거주 구청 안내도 함께 확인하세요.
2026.8.28 발표 2027년 예산안(정부안) 기준 · 국회 심의로 변경 가능
| 혼인지원금 | 신설부부 100만 원 · 생애 1회 · 2027년 하반기 시행, 2027.1.1 이후 혼인신고 부부까지 소급 지원 |
|---|---|
| 아이맞이지원금 | 신설첫째 1,000만 원 / 둘째 1,200만 원 / 셋째 이상 1,500만 원 · 출생 후 1년간 4회 분할 현금 지급 ·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 대체 · 우대지역(지방) +500만 원은 서울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 아동기본수당 | 월 20만 원(현금 10만 원 + 지역사랑상품권 10만 원) · 0~1세 가정양육(어린이집 미이용) 시 +월 30만 원 · 아동수당 대체 · 정부안 기준 2027년 7월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 · 그 전에 태어난 아이는 현행 아동수당(월 10만 원)을 계속 받습니다 |
| 적용 시점 | 2027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정부안) · 그 전 출생아는 기존 제도(첫만남이용권 · 부모급여 · 아동수당) 그대로 · 1~6월생 소급 검토 현황 ↓ |
| 육아수당 | 신설육아휴직급여를 받기 어려운 1인 자영업자 · 특수고용직 · 프리랜서, 고용보험 가입 기간이 짧은 근로자 등 대상 월 50만 원 × 3개월 = 150만 원 · 세부 조건 확정 전 |
이 내용은 정부안으로, 12월 초 국회 예산안 의결과 아동수당법 개정을 거쳐 확정되며 금액 · 시행 시기 · 적용 대상은 바뀔 수 있습니다.
2026년 11월 6일 기준 · 국회 심의 중 (12월 초 확정 예정)
| 2027년 1~6월 출생 | 정부안 기준으로는 현행 제도(첫만남이용권 · 부모급여 · 아동수당) · 다만 정부가 1월 1일 출생아부터 새 제도를 소급 지급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 (2026.1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보고) |
|---|---|
| 2027년 7월 이후 출생 | 아이맞이지원금 + 아동기본수당(새 제도) 적용 예정 |
| 차이 예시 | 수도권 · 첫째 · 가정양육 기준 0~12세 지원 합계 약 3,560만 원(6월 30일생) vs 4,840만 원(7월 1일생) — 출생일 하루 차이로 약 1,280만 원 차이가 나 형평성 논란이 있었습니다 |
| 소급이 되려면 | 약 2,500억 원의 추가 예산과 아동수당법 개정(부칙)이 필요 · 국회 예산안 의결(12월 초)과 법 개정에서 결정 |
| 알아둘 점 | 소급이 확정되면 1~6월 출생아는 새 제도를 받는 대신 기존 부모급여 대상에서는 빠지는 방식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 서울시 자체 지원(산후조리경비 · 임산부 교통비 등)은 출생월과 관계없이 받습니다 |
출산 예정일이 2027년이라면 12월 초 국회 예산안 의결 결과를 꼭 다시 확인하세요. 베팡도 확정되는 대로 이 페이지를 고쳐 알려드리겠습니다.
2026.10.29 발표 · 총 55조 7,445억 원 · 서울시의회 정례회(11월 2일~12월 23일) 심의
| 국가 양육지원 개편 대응 | 혼인지원금 · 아이맞이지원금 · 아동기본수당 · 가정보육가산금 지원 패키지에 시비 1,434억 원 |
|---|---|
|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 확대 예산 51억 원 · 2026년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서울 전역으로 넓힐 계획 |
| 서울형 키즈카페 등 | 키즈카페 · 복합체험시설 확충 400억 원 |
서울시 2027년 예산은 12월 서울시의회 의결로 확정됩니다. 산후조리경비 · 임산부 교통비 금액이 바뀌면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첫째 100만 원, 둘째 120만 원, 셋째 이상 150만 원을 바우처(포인트)로 받습니다. 출산 후 6개월 이내에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산모 본인이 신청하며, 산모 · 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의약품 · 건강식품, 한약, 산후운동, 심리상담 등에 서울 안에서 쓸 수 있습니다. 산후조리원 기본 이용료에는 쓸 수 없습니다.
네. 임산부 교통비는 협약카드사의 임산부 본인 명의 신용 · 체크카드에 포인트로 지급되며, 협약카드에는 신한 · BC(하나BC, IBK기업은행, NH농협) 국민행복카드가 포함됩니다. 금액은 첫째 70만 원, 둘째 80만 원, 셋째 이상 100만 원이고 버스 · 지하철 · 택시 · 철도 · 유류비(서울 안)에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정부안은 2027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하지만, 보건복지부가 2026년 10월 국회에 2027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소급 지급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라고 보고했습니다. 약 2,500억 원의 추가 예산과 아동수당법 개정이 필요해 12월 초 국회 예산안 의결로 정해집니다. 확정 전까지는 1~6월 출생아는 현행 첫만남이용권 · 부모급여 · 아동수당 기준입니다.
아닙니다. 우대지역은 행정안전부 지방우대지수(서울과의 거리 등)로 정하는 지방 지역이라, 서울은 기본 금액(첫째 1,000만 원, 둘째 1,200만 원, 셋째 이상 1,500만 원)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서울시는 저출생 지원사업을 줄이지 않고, 2026년에 늘어난 수요는 추경으로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2027년 예산안에는 국가 양육지원 개편(혼인지원금 · 아이맞이지원금 · 아동기본수당 · 가정보육가산금)에 맞춘 시비 1,434억 원과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확대 51억 원이 담겼습니다. 최종 예산은 서울시의회 정례회(11월 2일~12월 23일) 심의로 확정됩니다.
지원 대상 · 금액 · 신청 방법의 최종 기준은 보건복지부 · 복지로 ·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 거주지 보건소 · 구청 안내입니다. 이 페이지는 베팡(주식회사 스미딧)이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안내로, 확정 내용이 나오면 고쳐 알려드립니다.